독서일자 : 21년 7월 28일(수) ~ 7월 29일(목)
독서생각 : 세상에 돈을 버는 사람은 미리 경제를 예측하고 사전에 대응(투자)한 사람이다. 뒤집어 생각하면, 결과론적 해석이라 할 수 있다. 경제는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기에 상승을 예상한 투자 전략과 하락을 예상한 투자 전략을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생각하지 못하고 예측하지 못한 순간에 불황과 호황이 엄습하고, 그에 따라 이익과 손해가 발생한다.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기에 모든 상황에 대비한 그물을 많이 치는 것이 중요하다. 그물을 많이 쳐야 물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다로 비유할 수 있겠다.
독서내용
+ 경제는 주기가 있다.
+ 장,단기 금리의 역전 현상을 기준으로 버블을 예측할 수 있다.
+ 1914년 미국 연방준비은행이 소수의 민간은행들의 투자로 만들어졌다.
+ 연준은 그 어느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독립적인 기구이다.
+ 금본위제 폐지 이후 달러는 연준과 힘을 합쳐 전 세계를 장악했다.
+ 현재의 호황은 미국 연준의 저금리, 양적완화 정책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 코로나 이후의 불확실성 : IT산업이 실물경제에 주는 부정적 효과(구 산업의 파괴, 고용저조), 인플레이션, 미중무역전쟁(글로벌 공급망이된 중국, 자국 제조업 일자리를 되찾을려는 미국), 오일의 운명(오일이 고갈 되어야 오일의 시대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필요성이 없어지면 자연스럽게 오일의 시대는 끝이난다.), 중국의 높은 부채 비율, 유로화의 암울한 미래,
+ 항상 위험을 대비한 투자가 필요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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